에어봄 | 미세먼지측정기, 미니공기청정기, 미세먼지마스크 맑은공기 만들기 | 에어봄 | 미세먼지측정기, 미니공기청정기, 미세먼지마스크 맑은공기 만들기

Airvom 미세먼지 측정기

요즘 미세먼지가 심하다는데 외출해도 될까? 부득히 외출해야 한다면 미세먼지 마스크를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되시죠? 그렇다고 스마트폰에 나오는 미세먼지 예보가 맞습니까? 맞을지도 모르지만, 문제는 내가 있는 장소, 내가 이동하는 장소와는 아무 관계없는 곳의 미세먼지 정보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에어봄
56 x 56 x 26mm, 65그램

에어봄Airvom은 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입니다.

내가 있는 장소, 내가 이동하는 장소의 언제 어디에서나 미세먼지의 농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에어봄Airvom 미세먼지 측정기는 미세먼지(PM10) 뿐만 아니라, 초미세먼지(PM2.5)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에어봄 Airvom 미세먼지 측정기는 충전방식 입니다. 스마트폰 충전단자와 같은 마이크로 5핀 USB로 충전합니다. 하루에 30회 측정한다고 할 때 1회 충전으로 3일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완전충전에는 90분이 소요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를 의미하는 숫자가 처음엔 익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세먼지 농도 숫자와 함께 청색(좋음) – 녹색(보통) – 황색(나쁨) – 적색(매우나쁨)의 4단계 색상으로 함께 보여줍니다. 이 색상은 우리나라 환경 당국에서 정하는 예보기준을 따른 것입니다.

(단위 ㎍/m3)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
미세먼지(PM10) 0 ~ 30 31 ~ 80 81 ~ 150 151 ~
초미세먼지(PM2.5) 0 ~ 15 16 ~ 35 36 ~ 75 76 ~

미세먼지 측정기의 핵심은 먼지센서입니다.

에어봄Airvom 은 먼지센서의 글로벌기업 NIDS사 먼지센서를 채용하고 있습니다(Made in Korea).
그렇게 함으로써 수천만원 짜리 고가의 미세먼지 측정기와도 별 차이없는 정확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왼쪽은 연구용 고가장비, 오른 쪽은 에어봄 미세먼지측정기 8대입니다. 사진이 말해 주듯이 에어봄 미세먼지측정기는 고가의 연구용 장비와 큰 차이 없이 고르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비교실험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1분26초)

입자가 큰 먼지는 땅에 떨어지지만 미세먼지는 워낙 작기 때문에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인체에 흡입되어 각종 질병을 일으킵니다. 폐의 깊숙한 곳 까지 파고들어 천식 기관지염 등 각종 호흡기질환을 일으키고 혈관을 타고 다니면서 각종 심장질환을 일으킵니다. 모공보다 더 작은 초미세먼지는 모공으로 침투해 아토피 등 피부염을 일으킵니다. 임산부의 사산 위험과 저체중아 출산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래서 세계보건기구 WHO 는 2013년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하였습니다. 그냥 쉽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아기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제품사양

모델명 Airvom
사이즈 55 x 55 x 26(mm)
무게 62g
입력전원 DC 5V=1.0A
배터리 3.7V, 350mAh
충전시간 약 90분
사용시간 1일 30회 측정 시 3일간 사용
KC인증 MSIP-REM-Nid-PMK-0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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